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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남자를 포기하고 싶어요...

  • 24년 전

  • 1,088
0
저도그런생각많이했어요..
차라리 여성호르몬투입해서 지내고싶다고..지금도 그러고싶어요 솔직히..
하지만..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엔..좀 힘드네요..그쵸..
근데..님아. 시간이흐르면흘를수록 자기자신을알게되더라구요..
아픈만큼 성숙해지자나요... 님같은 생각하시는분 많을꺼라봅니다..
하지만... 세상은 보기보다.. 아름답자나요..^^
세상은 불공평하다..이런말 솔직히 많이하죠..근데..다 생각하는바에따라
틀리더라구요.. 전 항상 세상은 알고보면 아름답다라고생각해요..^^
희망..이란단어.....솔직히 지금은 없어졌어요...
근데 지금 저에게 자주생각나는 단어는... 기적입니다.
기적이란말은 불가능한것이아니라고전 생각합니다..
기적이 일어나지않으면 왜기적이란말이생겼을까요..^^
차라리 불가능이란단어를쓰지.. 기적은.....가능케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기적아닙니까??^^ 히히...
슬떼없는말만 쓴거같아 죄송합니다..^^
하지만 용기잃지마세요!!!!!! 아셨죠??? 화이팅!!!!!!!!
자신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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