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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2달전 미녹시딜 쉐딩 절정기 때 모습

  • 9년 전

  • 18,041
33
프로페시아 7년먹었고 미녹시딜 3년정도했습니다 (올해 35살)

미녹시딜 반년정도 귀찮아서 안바르니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올 4월부터 미녹시딜 시작했는데 미녹시딜 쉐딩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ㄷㄷㄷ

미녹 다시 시작한지 두달정도가 지났고요 하루 2번 스티바에이 섞어서 매일 바르고 있습니다

머리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약발 잘받아서 두피가 잘 안보일정도로 가려졌네요

죽을때 까지 발라야겠습니다..

사진은 2달전 쉐딩 절정기때 미녹 바른 모습입니다(앞머리 이식부위 ㄷㄷ)

집에가서 현재모습 사진찍어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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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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