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 주음 삭발하고 사진 올렸던 작성자입니다!
빡빡 밀고 식습관 생활습관도 바꿔보려 노력했구요.
머리가 꽤 자라 경과 확인 겸 기록 겸 해서 사진올려봅니다.
삭발의 장점은 저같이 예민하고 머리 빠지는 것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한테 짱인거 같아요.
머리 밀고 나서 빠진다고 느끼질 못했습니다.
이게 실제론 빠지는데 눈으로 안보이는 걸 수도 있지만, 탈모 스트레스가 훅 줄었습니다.
머리가 자라고 느낀건 이마 라인은 예전 네다풍때와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은데 옆머리 쪽이 희한하게 듬성 듬성 빈 부분이 있다는 것과 이마 양쪽 끝부분이 좀 밀도가 없는 것입니다.
이게 원래 그랬는지, 빽빽하던게 빠진건지, 진작 날라갈 것들이 약으로 버틴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머리 민 고대로 자라주고 있는 거 같아 다행입니다.
탈모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나니 다시 식습관이나 생활패턴이 예전으로 돌아가려하는데 오늘 대다모 글작성 후 다시 다잡으려 합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더불어 모두 득모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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