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유저라면 아실테지만 사파리 라는 앱을 클릭하면
마지막 방문페이지가 자동으로 열리는데,
대다모 홈페이지가 떡!!하니 열리는 바람에
오픈하였네요.
예전에 만나던 사람과는 탈모로 인한 공황장애, 우울증. 또 여자친구,
여자친구 가족의 삭발반대 등의 이유로 헤어졌기에 걸렸을 당시에
제 심장은 미친듯이 날뛰고 온몸에 식은땀이 생겼지만 잘 이야기 하였습니다. ㅋㅋ
마음이 떠날까봐 조마조마 하였는데 이해해주고 치료 잘 받으라 하네요.
막상 오픈하니 한결 가볍고 편안합니다. 휴...
이식한지 6주차 조금 넘었으니 앞으로 10개월 뒤엔
당당해진 모습으로 연애를 하겠지요.
탈모 때문에 많이 힘들기도 하였으나, 발모는 포기하고
유전탈모를 가속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하나씩
자제하고 고쳐나가니 신체가 건강해진다는 장점도 있더라고요.
유산소운동(걷기, 가볍게 뛰기)은 제 기준으로 하고 안하고 모발의 탈락량이 확실히 다르더군요.
일상이 더 활기차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기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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