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그만 wrote:
> 거기서 어떤 박사가 나와서 한기범 선수한테 머리카락이 나는 발모제가
>
> 틀림없이 나왔다고 하던데.. 혹시 뭔지 아시나염? 그 박사님이 오버한거아니면 좋겠넹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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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방송국은 한거 또 써먹고 써먹는다니까염.. 소가 머리핥는거 또 나왔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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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쩝.. 발모제가 있다면서 대머리 쌍둥이 형제분이 나왔던데... 어디선가 봤던사람같아서..
>
> 쩝... 암튼.. 발모제가 있었으면 좋겠네염.. 프카나 프페는 아니겠지염 ?
전 요새는 머리에 기대하는 것 보단 마음을 비우는 것에 열중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님 처럼 그 의사말에 기대하는 것보단 머리가 난 다는 약이 있다고 너무도
자연스러게 이야기 하는 그 새이를 때리고 싶더군요. 갈갈이 형제중 한 명 보고는
먹는 약만 말하고 한기범 한데는 바르는 것 까지 말하는걸 보니 당연히 프페와 미녹시달
말 하는것같더군요 님이 바라던 유쾌한 답변이 아니라서 미안하군요.진짜 다른 약을
말 했는지를............ 그리고 님 말듣고 보니까 그 쌍둥이 형제 낯선 얼굴이
아닌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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