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이제 군의 의무를안고 나라를 지키시려 가시는군요.
사나이면 한번씩 다하는것 부디 몸건강히 잘다녀 오세요.
전 외국에서 군대가 넘 가고싶어서 꿩대신 닭으로 경찰생활을 조금 했습니다.
부디 보다 더 멋있어지고 성숙하신 모습으로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글구요 여친님이 기다려 주실까 조금 걱정하시는 모습을 글로 보았는데요... 글쎄요 이건 님과 여친님밖에는 아무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다만 조금 말을 보태자면 마지막 입대하면서 헤어질때 여자분이 마구 울고 흐느껴 하시면 글쎄요 이런분들은 마음이 약하고 여린분들이라 외로울때 주위에서 유혹을 하면 쉽게 넘어가는 타입일꺼 같구요 한편으로 야속할꺼같이 아무일없는듯이 대담하게 보내주시는 여자분들이 오히려 맘이 강하고 곧은 분들이라 잘참고 기다려 주실것 같기도 하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말이구요 암튼 두분 잘돼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몸건겅 하시구요 다시 대다모에 오실때엔 치료제가 발명돼 머리에 무스나 떡쳐발르고 쏘주나 한잔 할수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안녕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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