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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뭔지.....

  • 24년 전

  • 942
0
인생이 뭔지 정말 모르겠네요...
왜 살아야 하는지?
저는 꿈이 그리 크지도 않아요...
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머리가 이리도 저에게 고통을 주는지...
저의 꿈은 결혼해서 와이프와 아이들하구 행복하게 사는거애요..
제나이 이제 25살입니다...
서울 모대학 4학년...
참 시간 빠르네요...엊그제 대학 입학한것 같았는데...
내년에 정말 결혼하구 싶은데...
가진것두 없구 아직은 해 놓은것두 없구...참 비참해요...
노력은 하지만 머리에 온신경이 쓰여서 제대로 하질 못하네요...
지금 머리상태는 봐 줄만 하지만....
오래 버티기 힘들것 같아요...
그래두 조금 나을때 결혼을 할려구 내년 정도에 할려구 해요...
우울하네요...솔직히 그렇잖아요...머리빠지는거 결혼 취업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어서이지만......가장 큰문제가 결혼이잖아요...
저는 정말 결혼 하구 싶어요...
요즘 목욕탕 가면 정말 부러워요...물론 머리 많은 사람두 부럽지만 아이들 데리고 온 아버지들...
아휴~~~~~~~~~
올해에 뭐든지 해놓아야 내년에 결혼을 한텐데........
여러분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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