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추위에 더 빠지는 "달모" 관리요령

  • 24년 전

  • 2,010
0
찬바람이 불면 머리카락이 빠져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온도가 낮아질수록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두피 모낭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촉진하게 된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나 생활습관, 영양섭취 등이 탈모의 주범으로 부상하며, 20,30대 탈모환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남성형 탈 모증 환자들은 대개 머리카락이 일순간에 빠졌다고 호소한다. 또 빠지기 전까지는 누구 못지 않게 숱이 풍성했다고 토로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아직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입증되진 않 았지만 대머리 원인인 DHT호르몬이 모낭에 탈모를 촉진하는 대신 턱수염이나 팔, 다리, 가슴털 등에는 오히려 성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탈모는 유전적인 소인 외에도 스트레스나 식습관 등이 주요 원인 으로 꼽힌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신노동자나 육식을 선호하는 사람에게서 탈모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나친 다이어트 로 인해 단백질이 부족한 것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그밖에도 흡 연과 음주, 피부질환, 약물복용, 샴푸, 염색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탈모가 일어나게 된다.
이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머리카락과 두피가 건성으 로 변함으로써 탈모를 촉진하게 된다. 이 경우 습기 없는 흰 비 듬이 극성을 부려 가려움증을 유발하면 두피염증으로 발전해 탈 모를 진행시킨다.
또한 간이나 신장, 소화기관 등에 문제가 있어도 탈모와 비듬증 세를 동반할 수 있으므로 한번쯤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체크해 볼 필요도 있다.
일단 탈모가 많이 진행되면 현재로선 복구할 완벽한 치료법이 없 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탈모를 예방하는 수칙들을 실천하는 것 이 최선이다.
우선 두발의 청결을 유지하고, 탈모를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는 것은 진행을 더욱 빠르게 하므로 삼간다. 또 일반적으로 사용하 는 샴푸에는 계면활성제 성분이 들어 있어 모발을 건조하게 하고 , 두피에 손상을 가하므로 소량만 이용하도록 한다.
모발은 단백질 성분으로 구성돼 열에 취약하므로 헤어 드라이기 사용을 자제한다. 또 머리를 염색하는 데 쓰이는 염료 성분인 과 산화수소는 머리털 단백질을 파괴하고, 머리털의 겉을 싸고 있는 조직의 세포를 파괴한다. 특히 독한 염료 성분이 머리털 구멍으 로 침투해 머리털 생산을 방해할 수 있다.
평소 균형있는 영양섭취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육류나 인스 턴트 식품으로 대표되는 산성식품이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는 가 급적 피하고, 콩과 같은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그밖에 머리털을 구성하는 성분인 각종 비타민과 요오드, 철분, 칼슘 등이 함유된 마늘, 양파, 다시마, 김 등을 충분히 섭취하면 모발을 튼튼히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