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Re: Re: Who is this?????

  • 24년 전

  • 809
0
답변 wrote:
> mmm wrote:
> > 탈모 때문에 스키도 안타는 연예인 C씨
> >
> > 아직 갓 30임에도 불구하고 탈모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연예인 C씨. 특히 앞머리가 집중적으로 빠져 마음 고생이 무척 심하다. 절친한 사이가 아니면 C씨의 이 같은 사정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
> >
> > 그는 지난 주말 동료들과 강원도 스키장에 놀러 갔다. 하지만 늘 콘도 로비와 방에만 틀어 박혀 있었다. 자칫 강한 맞바람 때문에 소중한 머리카락을 잃지 않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 >
> > 그의 이런 사정을 아는 선후배 연예인들은 C씨에게 “털모자 깊숙이 눌러쓰면 괜찮으니까 슬로프로 가자”고 권유했지만 그는 막무가내로 손사래를 쳤다. 끝내 스키도 타지 않고 음주가무만 즐겼다.
> >
> > C씨의 탈모 현상은 1년 전 모 시트콤을 시작하면서 갑자기 시작됐다.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한 움큼씩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밤잠도 뒤척였을 정도였다고.
> >
> > 급기야 그는 이덕화 등 탈모 선배(?)를 찾아 대책 마련에 들어갔고 6개월전 고가의 중국산 모발제를 구해 바르고 있다. 얼마 전 “효과가 있냐”고 나작하게 묻자, 그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 >
> > 김범석 기자
> >
> >
>
> 정웅인씨 같네요.
>
>
근데 희안하죠
정웅인씨 머리 많이 난것같지 않던가요
두사부일체보니까 무쟈게 부럽더라구요
머리 부자들 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