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3년전에 장혁보다두 더 잘생기구 분위기 있다는 소릴 듣던넘입니다...
불과 3년 ....3년 만에 머리가 좀 위로 올라가구 힘이 없구....
암튼 스타일 구겨지구 그동안 3년전 즉 제가 23까지 길거리에서 다른사람 무시하듯 멋지게 걷고 놀고 여자들 사귀고 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여...
사람이 얍삽하다고, 정작 자기가 힘든일을 겪고나니 남의 심정을 알겠더군요...
전 요즘 이런생각합니다.우리모두 집착이 너무 많다는....
어짜피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도 50, 60년 후면 죽거나 늙은뱅이가 될텐데 왜이리도 집착하는지 ....차라리 평범하게생기고 모발 정상이면 좋겠다는 생각 까지 하게 됩니다.
대다모 동지들 모두 삶을 즐기자구요...
전 3년후에 유럽으로 뜰겁니다.
한국에선 이마가 넓은 사람들이 살기엔 좀 버겁네여...
저 그래서 요즘 외국여자 사겨여...그쪽에서는 머리좀 올라간거는 신경도 안쓰더군요...
외국여자 이쁘고 착한 여자들 많더군요....
그 중에서도 루마니아 여자들이 정말 참하게 이쁘고 마음씨도 곱답니다...
리플로 궁금한거 가령 루마니아 네덜란드 여자 소개 받고 싶으신분들 리플을.....
단 머리는 좀 벗겨지셔두 얼굴은 좀 잘생기시면 될거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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