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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M자 탈모 10년

  • 9년 전

  • 1,135
5
고등학교 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고
당시엔 내가 머리 빠지는 것 같다고 하니까
가족 포함 아무도 안 믿었죠.

몇 년이 지나고서야 가족도 제가 탈모라는 걸 인지하기 시작하고.
관리를 받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1년 받고 그만뒀습니다.
약도 장기간 복용했는데 효과가 없었지요.
후... 그 이후로 그냥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ㅋㅋ

그래도 샴푸는 항상 좋은 거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폴리젠 샴푸로 바꾸면서
저한테 맞는 샴푸를 드디어 찾은 것 같네요.
사실 발모효과는 없지만, 없는 모발에 탄력을 조금 실어주는 느낌?

이런 얘기 주변에 할 사람도 없어서 ㅋㅋ
가입한 김에 주저리주저리 얘기해봤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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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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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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