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장난전화 하지 맙시다.

  • 24년 전

  • 979
0
장난전화 (진짜루 하지 마세여... 펌 )
따르르르릉~따르르르릉~~
수신자 : 여보세요?
송신자 : (아주 목소리를 깔고)아버지 계시니?
수신자 : 저어...안 계신데요....(아버지가 계신다구 하면 말짱 꽝이니 끊을
것)
송신자 : (아주 친근한 척)오호! 그래? 그럼 네가 첫째니? 둘째니?
수신자 : 둘째인데요...(만약 외동딸이나 아들이라면 얼버무릴 것)
송신자 : 그래? 이제 니가 몇 학년이더라?
수신자 : 네...중학교 1학년요....
송신자 : 어머니도 잘 계시고?
수신자 : 네에...잘 계셔요...
송신자 : 목소리가 아주 의젓해졌구나! 그런데 이 아저씨 모르겠어?
수신자 : 네에...잘 모르겠는데요...(가끔 안다고 하는 이상한 애들이
있음....주의!)
송신자 : 그럼 메모 좀 남길래?
수신자 : 잠깐요, 펜좀 찾구요... 말씀하세요
송신자 : 음....아버지 오시면 장난 전화 왔다고 전해드려라.
.
.
.
.
장난 전화 하지 맙시다!!^^;
☞50원,100원,150원,200원으로 장난전화 하는법!!!
-50원
맨 처음 아무집이나 전화건다음,
목소리를 잘 가듬고는 이렇게 말한다...
"여기.. 전화국이데.. 앗!! 잠깐만 끊지말고, 있으세요!!"
하고 자기는 끊어버린다! (멍청한 사람은 계속 들고 있겠지...)
-100원
역시 맨 처음 아무집이나 전화건다음,
목소리를 잘 가듬고는 이렇게 말한다...
"전기공사인데, 30분 동안 전화받지 마세요!"
라고 말한후, 10분뒤 다시 전화를 건다.
이미 받지 말라고 했으니 아마 전화를 안 받을 것이다..
그러나 계속 걸면 한번은 받을 것이다.
받으면 이렇게 말한다..
"받지 말라고 했는데 왜 받았어요!!"
-150원
또 역시 맨 처음 아무집이나 전화건다음,
목소리를 잘 가듬고는 이렇게 아무친구 이름이나 말한다...
"저.. 여기 현석이(예를든 아무친구..)집이에요?"
라고 말한다면 분명히 아니라고 말할것이다.
끊자마자 다시 그 집에 건다.. 그리고는
"저.. 여기 현석이(예를든 아무친구..)집이에요?"
라고 말한다..그러면 역시 분명 아니라고 할것이다.
다음에 목소리를 조금 변조하여
이렇게 말한다..
"제가 현석인데 계속 저한테 전화오고 있죠?"
-200원
이번에는 아무 중국집에 전화 걸고는 아줌마가 받으면,
이렇게 말한다..
"아줌마~~네??"
하고는 끊는다.
그리고는 다시 그 중국집에 건다음 아까 그 아줌마가 받으면,
이렇게 말한다..
"아줌마~~네??"
하고는 끊는다.
그리고는 다시 그 중국집에 건다음 아까 그 아줌마가 받으면,
그 아줌마는 짜증난 목소리로 말할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말한다..
"아줌마~~네??"
하고는 끊는다.
그리고는 다시 그 중국집에 건다음 아까 그 아줌마가 받으면,
그 아줌마는 매우 엄청나게 짜증난 목소리로 말할것이다. 그러면
먼저 배달이 되냐고 묻고, 된다고 한다면 무엇 무엇이 되는지 물어본다.
그러면 이것저것 말할 것이다. 아줌마가 다 말하면,
이렇게 말한다..
"아줌마~~네??
다시 전화를 건다..
짜장면좀 바꿔줘요~
아줌마~~ 네??
========================================================
어느날 밤 12시 정각에 전화벨이 울려 받았더니 한 남자가 다짜고짜 "고구마
원!"하고는 끊어버리는 것이었다.
세상에 별 사람이 다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도 같은 시간에 같은
사람이 전화를 걸어서는 "고구마 투!" 하고는 그냥 팍! 끊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다음날도 정각에 전화가 와서는 "고구마 쓰리!" 하고는 끊는
것이었다.
이제는 도저히 더는 못참는다고 생각하고 다음날 전화가 오기를 기다렸다.
아니나 다를까, 밤 12시 정각에 전화벨이 울렸다. 난 받자마자 소리쳤다.
"너! 죽을래? 너 또 "고구마 포!" 이럴려구 그러지!?"
그러자 그 남자는 이렇게 말하고 퍽! 끊어 버렸다.
"감자 원!"
나: 340-00xx
따르릉~~~
어떤 남자애: 여보세요
나: 헉!헉!헉!!!
남자애: 누구세여?
나: 헉! 헉!
남자애: 누구야? 장난치지마!
나: 저 토낀데여.. 사냥꾼이 잡으러 와요--------뚝,,,끊는다
같은 전화번호로 또 한다
남자애: 여보세여..
나: 헉헉!! 저 토낀데여 또 사냥꾼이 와요~--------뚝!
또 한다
남자애: 야!!!!너 누구야!!!장난전화 하지마라!!이XX야!
나: 여보세요..(정중하게) 저 장난전화 안했는데여...
남자애: 예?--;; 예...죄송....누구세여?
나:
.
.
.
.
.
.
.
.
..
네...사냥꾼인데여..토끼 못보셨나여?-_-;;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