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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24년 전

  • 782
0
전 학교를 일찍 들어갔씁니다..
한살일찍요..
전 성년식을 성인식이라고 하나? -_-
제가 무식해서 ^^;;
성인식을 상병때 했습니다...
물론 제 친구들은 뭐.. 76 77 년생들이었죠..
꼴은 녀석들이 좀 많아서 76년 이었던 친구들도 좀 있었거든요..
나라지키러 진심어린 맘에 가는 놈 하나 없었습니다..
제가 본 사람 중에 친척동생 하다못해 첨본 놈들도 몇일후에 군대간다는놈까지 다합쳐서..
그런사람 본적없었씁니다..
그 이유는 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돈없고 빽없어 갔습니다... 군대...
어쩌면 남들 다 가는데 애이씨 나도 가자.. 그거 아니면..
뭐 없습니다..
하지만 다녀오신 분들 후회하십니까... 저도 군대서 머리 빠졌지만..
후회 안합니다. 군대 아니었으면 프로페시아도 벌써 먹었겟죠..
자랑스런일은 아니지만 후회할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개인적으로..
결론은..
제 이야기의 결론은
머리 많이 나자는 겁니다. -_-;;
어짜피 빠진거 복구해서 다시 새로운 삶을 살면
아 이게 행복이구나 ( 남들의 평범한 삶에.. ) 그렇게 느끼자는 겁니다...
군대서도 있다 보니.. 휴가 나가면 얼마나 편하고 좋습니까.. -_-
밖에 나가면 정말 못할것이 없을것같은 그런 기분 아시죠? 말년에 ^^;;
그 마음을 간직하자는 이야기 였습니다..
물론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그런기분이엇는데..
머리 때문에 더 큰 시련을 격으시지만..
저도 격고 있는 터라.. 조금은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승준 문제는 아니고 전 그냥 제 자신을 다시 볼수 있는 잠깜이지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다시한번 제가 생각한데로 밀고 나가고 싶어서.. -_-
술먹고도.. (죄송합니다.)이렇게 글 남기게 됬습니다.
-_- 물론 이런 글 읽으실 분 없겟지만.. 하하
우리 모두 머리 많이 납시다 형님 아우 동지분들 !!!!!!
화이팅입니다. 머리 나러 여기옵니다.
머리 납시다 !!!!!!!!!!!
그리고 일상의 행복을 우리의 자신의 개개인의 평범한 사람은 못느끼는 그 행복을 되찾읍시다 !!!!!!!!!!!!
안티승준 wrote:
> http://www.stoo.com/html/stooview/2002/0120/091857826212131200.html
>
> TV에서 보여지는 모습하고 연예인은 역시 딴판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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