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유전 탈모로 힘들어하늣 사람입니다
올해나이는 31
처음 복용약은 프로스카 1년이상 복용하다 별효과도
없는거 같아
독하게 마음먹어 하루 2~3갑씩 피던 담배 끊으면서
다모다트(두타) 바꿔봤습니다
다모다트 약 6~7개월 먹어봐도 크게 좋아지지도 않고
약타러가기 귀찮고
저렴한 피나로 다시 최근에 바꿨습니다
지금 현자 프로스카 4등분 다시 먹기 시작한지
약 2개월가까이 된듯한데
요새 정수리가 더 심해진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어제 이발하면서 좀 짧게 쳐봤는데
전체적으로 많이 빠져서 심해진게 딱보이더라구요
ㅜㅜ
이게 약을 바꾸면서 온 쉐딩인지
아님 다모다트를 안먹어서 그런건지 헷갈리네요
그래서 다시 다모다트를 먹어야할지
피나로 바꾸면서 온 쉐딩이니 더 먹어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예전 피나에서 두타로 넘어갈땐 이러지 않았거든요...
정수리 탈모는 약먹으면 효과도 좋고
머리도 많이 좋아진다더니
전 이래저래 약 복용도 3년이 넘어가는데
갈수로 숱은 없어지고 연모화만 심해지네요...
약빨조차 듣지 않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피나를 계속 먹을것인지
아님 다시 두타로 갈것인지. .
회원님들 생각은 어띠신지요
전체적으로 연모화가 심하면
전형적인 유전탈모 정수리 탈모입ㄴ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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