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남*^^* wrote:
> 전 갠적으로 유승준을 아주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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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글보구 음... 저두 이제 3월달에 군대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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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군대 안갈수만있다면... 저렇게 할거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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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준은 우리처럼 평범하지두 안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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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알아주는인기인요^^ 공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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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바꿔보세요 군대 가고싶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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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라두 안가요^^ 너무 욕하지들마세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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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요 유승준 제가알기로는 4급이거덩요 허리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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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원래안갈텐데... 음 이상하네요 다른사정이있을지두 그럼ㅂㅂ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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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군대 안갈 수만 있다면 국적을 포기한다라..
글쎄요.
저는 제 국적을 포기하면서 까지 군문제를 기피하고 싶진 않군요.
어차피 군은 있어야 하는거고, 인구가 적은 우리나라에선 징병제일 수 밖에 없는데
그걸 기피하면 나라는 누가 지키나요..?
저 역시 유승준 좋아했습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았죠.
근데 이번일은 솔직히 실망입니다.
그럼 왜 애초에 군대를 가겠다고 했는지.
허리 디스크 믿고 그랬다가 군면제 안되니까 이제와서 국적 포기한다라..
후후, 암튼 전 달갑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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