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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 24년 전

  •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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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일까 ?
사람은 첨부터 어디에 태어나느냐에 따라 뽕잡은거다
미국이나 캐나다에 태어나면 행복한 집에서 산다
그러나 아프가니스탄 , 아프리카 에 태어나면 하루하루 끼니 걱정을 사면서 산다
어느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장애인이다 뇌성마비..혹은...장님..혹은..소리가 들리지 안는 다는등..

행복의 기준은 무엇일까 ? 티비에서도 많이 나오는 애기지만 그말이 맞는것 같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삶보다 행복의 기준을 높이는 것 같다 -_-a 물론 나두 마찬가지 나두 하루하루 고민하면서 살지

인생이 그런거여 ...... -_-
난 어떨때 그런 생각을 해본다 -_-
하느님이 정말 계실까 ? ? ? 왜 어떤 사람은 행복하게 또 어떤 사람은 불행하게 살까 ?
그런 생각을 해본다
어느 부자 나라의 늙은이는 쇼파에 누워 티비를 보며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하루하루를 살지 몰라두 또 어느 가난한 나라의 사람은 평생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밭농사나 짓다 죽는다 -_-a
어떤게 행복한거지 ? ?
하느님이 무슨 죄가 있으실까 . ..
인간 지그맘대로 행복의 잣대를 만든건데
사람들중에 머리라는 부위에 머리가 사란사람보다 좀 더 많이 빠질수도 있는데
그걸 꼭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 해야 할런지 ...-_-a

또 한 인 생 ....
인생은 또 한 티비에서도 나오지만 자기가 만들어가는것 같다 -_-a
난 학생이다
학교에 가보면 왕따라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 친구를 살펴보자
-_-a 자기가 사람을 피한다 그러고선 그는 생각할 것이다
"난 왜 태어난거야 ? 친구도 없고 ..... "
쉽게 말해 자기가 잘하면 친구가 떠나지 안을 이유가 없다. -_-a
좀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살아씀 행복한 인생이 될수 있을것 같다
자기가 탈모라고 해서 자신의 사고를 좀 바꾼다고 한다면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사람도 좀 불쌍한것 같다
서양에선 별 개이치 안는 탈모에 예민한가 하면
일본에서 별루 신경 안쓰는 키
또한 예민하다
우리나라 사람은 머가 그렇게 완벽해 지고 싶은걸까 ? ?
군대는 또 한참 젊음의 피가 끊을때 갈까 ?
솔직히 청춘이 아깝다 -_-a

난 생각한다
정말 행복한 삶이 될라면 자기의 사고 부터 바까야 한다고
그래야 주위도 바뀔태니까
근데 사실 그게 쉽지 안킨 하다 -_-
4차선 도로에서 나만 교통위반 지킨다고 남도 지킨것도 아닌데

ㅋ ㅑㅋ ㅑ ..
인생은 내 생각에 도박같다
도박이라고 해야 하나 ?
첨에 시작할때 사람마다 밑천이 다르다
하지만 밑천이 많은 사람은 돈을 꼴릴수 있지만
밑천이 아주 적은 사람이 의외로 돈을 따서 집에 갈수도 있지 안는가 ?
고로 누구나 성공할수 있따 -_-a

정말 행복해 질라면 완벽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것이다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가 ?
티비보면서 느낀다..
사지 멀쩡하게 나아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 드립니다
근데 어디 그런가 ? 여기저기 고민에 불만 투성이다 -_-a
어릴적부터 단쪽 같이 지내던 친구가 있었다 ..
금마는 여자한테 인기도 많고 얼굴도 존나 잘생겼따 지그학교 얼굴 짱이다 -_-a
말빨도 좀 쌘것 같다 쌈도 좀 하고 -_-a
그친구를 보면 . . .
지복을 지가 다 자기가 만드는 것 같다 -_- 그친군 매사에 적극적이다
같이 다니다 보면 이것 저것 다한다 -_-a 귀찬을때도 전니 만타
그러나 그런것들을 하고 나면 나중에 그게 인생에 중요할 경험이 돼고 즐거운 일이 돼고 머 그런것들이만타 자기 복은 자기가 만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장애인으로 태어나시니 사람들은 멀까 ? 그들은 인생을 개척할 권리가 없단 소리인가 ?
내 말에 앞뒤가 맞지 않은것 같다 -_-
쩝 자신에 대해 한번 잘 생각해보자
난 아버지가 초등학교3학년때 돌아가셨다
울 엄마께선 호프집을 하신다
오후 4시에 나가서 세벽 5시에 들어오고 다시 아침 11시에일어나서 밥하고 집안 일하고 다시 4시에나고 그런 삶을 나..내가 좋은 대학교까지 잘나와서 훌륭한 사람이 돼기 위해 일하신다
그런대 나는 먼가 ?
어머니가 장사 하신다고 일하실때 난 컴퓨터를 하면서 밤을 지새운다.. -_- a
친구들과 네트워크 겜을 하고 수다를 떨고 등등 . . .
난 엄마에 비해 죄송할정도로 행복하게 사는것 같다 -_-a
엄마는 늘 행복하다고 하시단다 귀한 아들과 딸이 있어서 -_-a
나두 행복한가 ?
난 아직 몰겠다
난 아직 사회에 불만이 만타
쩝 인생이여
몰겠다
어떻게 돌아갈런지
난 아직까진 자신감을 그다지 잃지 안았다
아니, 쓸때없이 자신감 ? 최면 ? 그런게 쓸때없이만타
아무래도 아버지를 닮은 것 같다 -_-
아버지께선 학창시절 쌈을 잘하셨다 . . 거의 짱이셨던것 같다 잘은 모르지만
집에 갈때 가방을 친구가 들었다고 한다
아버지께서 어머니께 늘 말씀하셨다
학창시절 자기의 가방을 들어주던 친구들이 다 성공해서 자기한테 큰소리를 친다고..
아버지께선 자기가 성공할때 까지 이 친구들 안만난다고 하셨따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가슴이 아프다 아버지가 그립다
행복한 인생이란 무엇일까 ? 나두 잘 모르겠다
쩝 이럴때 소주나 좀 퍼먹고 잠이나 잤으면 좋겠는데
아직 미성연자라 구하기도 마땅치 않고 어니서 술 구할수도 없고 . . .우울한 날의 연속이다

평소에 답답하게 생각했던걸 잠기운에 아무생각없이적었당
밤에 잠은 안오고
어른들 글 읽으시는데 괜히 잡소리 한거 같다..쩝...-_-a
잠에 취해서 제정신이 없네 -_-a 잠기운에 한번 발악해본다
나중에 다시 이글 삭제해야 겠다..ㅋ ㅑㅇㅇ ㅏ

이놈의 인생이여
한마리로 그리 좋으느 세상은 아닌것같다
하층 노동자들이 악착같이 벌어서 상류층에게 받치면 그돈을 상류층들이 외국에 퍼 받친다
망할놈의 여편내들 무슨 옷 한벌이 아파트 값이람...ㅡ.,ㅡ
처죽일...
이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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