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야해 wrote:
> 사람이란 만남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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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짐도 반드시 있는법이지요.. ( 예외도 있지만요 )
>
> 지금 저도 비슷한 아이가 있습니다 이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
> 귀엽고 착하고 제가 힘들때 언제나 " 오빠 왜그래? 무슨일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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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는 그런후배가 한명있습니다.. 근데 그애가 몆달전에 저의 곁(?)을 떠나더군요
>
> 자기 좋아하는 애가 생겨서 그애한테 가겠다고 하면서 몆날 몆일을 상담을 하더니
>
> ..결국에는 제가 이렇게 말했죠 " 그남자애 정말 너 많이 좋아하나 보다.. 선배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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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흐뭇한데 " 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날당시.. 울었습니다 ㅜ.ㅜ
>
> 전 연락 끝길줄 알았지만 그후배가 자꾸 문자 보내고 ..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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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몆달뒤 울면서 전화왔습니다 헤어졌다고.. 너무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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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제가 도움을 주었죠..!!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괜찮다고 더 좋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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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을꺼라고.!!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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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금 이상태가 너무 좋습니다 여자로써? 아님 후배로써? 둘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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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든든한 후배 한명있따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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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번 사귀고 .. 깨지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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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평생을 동생으로 있으면 그게더 좋지 않을까??
>
> 하지만 제친구들중에 다른애도 있더군요 동생과 연인의 차이가 뭐냐고?
>
> 연인은 사랑해 말도 할수있지만 동생은 그럴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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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데로의 기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 많이 하십시요 리플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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