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정말루 오랫만이네요.. ^^
예전까진.. 탈모얘기만 했었는데.. 오늘은 다른얘기좀 해볼까해서...
전.. 몇일전에..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청량리에가서 차표를 끊을려구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좌석이있는데두 불구하구.. 입석을달라고 떼를 쓰고있더군여
첨.. 보자마자 이상하게느꼇지만.. 결국은 입석표를 끊구서... 기차를 타러
들어가시더군여.. 저두 그할머니를 따라갔죠.. 같은..차라서.. ^^
할머니는.. 주의를 살피더니.. 좀... 젊은사람옆에가서.. 짐을.. 내리더니..
갑자기.. 다리가아프네...이런소리를 하더니.. 젊은 사람은 어쩔수 없이 자리를 양보하구 서서목적지까지 가더군여..
몇일전.. 이광경을 본후론.. 지하철이든.. 기차든.. 버스든.. 연장자들한테.. 자리를
양보하고픈.. 맘이 사라지더군여...
그렇게 행동을하는데두.. 젊은이들한테 존경을 받기원하는 우리네...어른들...
정말.. 제가 보기에두.. 한심하군여..
저두 이제 곧 군대를 가야하는데... 2.28일인데.. 병원가서.. 프페처방받아서..
프페를 싸들고 가야할까요?? 챙겨서가면.. 먹을수는 있는지두 무척궁금하네여...^^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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