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고민상담] 도와주세요 ㅜ

  • 9년 전

  • 1,406
7
이번에 수능보는 고3입니다
원래 제 머리는 굵고 숱도 되게 많았습니다

작년 12월 말 쯤부터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후부터 잠 잘 때마다 잠들지도 못할정도로 간지러웠던 경우가 잠깐 있었는데 이 때 이후로 머리가 계속 빠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요즘은 간지러움도 딱히 없고 스트레스 관리도 되게 잘하고 있는데도 빠지는게 멈추지를 않고요..

2주전에 피부과 가서 상담 받았어요
그때 제가 작년 12월 말부터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이후로 머리 빠지기 시작했고 얼마 전부턴 머리카락이 얇아지는게 눈에 띈다고 상태를 말하니까 사춘기 시기에 갑자기 남성호르몬이 많아져서 일시적인 현상 일 것이라며 공부에나 집중하라고 하셨어요. 머리 얇아지는 것도 탈모면 이것보다 더 얇아진다면서..

의사쌤 말도 맞는 것 같은데 6개월 동안 쭈욱 진행된다는건 단순히 사춘기 시기에 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기 어렵지 않나요..

4월 말부터 사진으로 제 머리 찍으며 기록해왔긴 한데 사진 상으론 별로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친구들이 말하는거로도 그렇고 체감으로도 느끼는게 크네요.. 정수리 주변 숱이 너무 줄었어요 ㅜ

정수리 주변이랑 전두부 양쪽에도 가름마 나듯이 조금씩 빠지는게 보이고 얇아져서 머리도 쳐지고 볼륨도 엄청 줄고.. m자는 아직 안보이는거 같아요..

탈모인걸 알면서도 뭘해야 호전될 수 있는지를 모르겠는게 정말 짜증나요

미녹시딜이라도 써봐야할까요ㅠ

저랑 비슷하신 분이나 선배남들 도와주세여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