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Awwxcfrf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인생최대의 갈림길.... ㅠㅠ 슈나우저님 그리고 가모를 해보신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24년 전

  • 1,121
0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인생 최대의 갈림길... 슈나우저님 글구 가모에대해 동지님들의
인제 나이 30에 장가도 가려고하고 또 사회 생활도 잘하고 싶은데 이넘의 머리땜에 참 힘드네요. 그래서 가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동안 증모제로 머리 박박밀고 버텨 왔는데 이제는 중말기라 그것도 효과를 못보내요..ㅠㅠ
그동안 프페가 나오기전부터 한 6년을 프카와 자연식 프카를 먹었읍니다. 근데 효과가 없더라구요.
미녹도 발라보고 니죠랄샴프 니옥신샴프 다쓰고 있구요 물론 운동과 적절한 두피맛사지도 합니다.
효과요? 하하 거의 없는듯하네요.
남자가 뭐 그딴것가지고 하며 넘겨왔지만 자꾸 누구앞에서 머리땜에 신경쓰이고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옷을 안만 좋은것을 입어도 조폭아님 똘아이같이 보이고요 남들이 밥먹으로 가면 여자를 이상하게 쳐다보기도하구요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가발이라도쓰고 스타일좀내서 자신감있게 한번 살아보고싶네요. ㅠㅠ
여러가지 조사를 했는데 신화에서 파는 자석가발이 좋을듯 싶더군요.
근데 이것도 무슨 보안과 특허상의 문제가 어쩌구 뭐구 외국으로 보내줄수 없다는군요.. 안만 사정을해도 듣지도 않네요.
지금 돈도없고 그렇다고 먹고살기도 힘든데 한국으로 가서 맞출수도 없구요 참 돈주고 산다고 사정사덩해도 않됀다니..ㅠㅠ
또한번 좌절하네요.
본드식이나 크립식 글구 테이프는 저한테 맞지를 않겠더군요.
글구 여기는 외국이라 기술이 낙후해 본드로 머리를 아예 감아버립니다..흑흑
있는 머리도 다날라가버리죠.
다들 가발을 만류하시는 분위기네요.
근데 전 눈썰미가있고 꼼꼼해서 어느정도 스타일에 자신이 있기도 하네요. 매일 증모제로 머리에 스프레이로 떡칠을 해가며 한시간동안 뿌리는것과 매일 가발 관리하는것과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또 가발쓰는게 모자쓰고 다니는것보다는 편할것도같구요..ㅠㅠ
근데 그렇게 티가 나나요?
그리고 일본에서 가발을 주문하신다고도 하시는데 그런것은 덜 티가 나나요?
정말 어떻게해야 댈지 모르겠네요..
경험하신 분들은 장단점과 유의상황 그리고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죽더라도 멋이다 한번 내보고 모자않쓰고 당당하게 한번 살아보고싶네요…ㅠㅠ
그리고요 가모하신분들과 슈나우저님! ㅠㅠ 외국이지만 저의 이메일로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한번 실례를 무릅쓰고 가모에대해 조금 물어보고싶습니다... 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