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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막을 수 없는 탈모,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 9년 전

  • 959
3
안녕하세요?
집안 남자 어르신들이 모두 모이면 작은 조명 하나로도 전체가 훤해지는 완벽한 탈모 유전력을 가진 집안의 36세 남성입니다.
원래 숯이 적은 편이었고, 대학시절인 20대 초반부터 M자형 이마로 바뀐 것 같습니다.
몇 년 전부터는 눈에 띄게 숯이 적어지고, 모발이 가늘어지며, 정수리쪽 빈 공간이 늘어가고, 땀에 젖거나 물에 젖으면 모발의 힘이 부족해서 초라해보이고, 바람이 강한 날에는 더없이 초라해집니다.

이미 15년 전인 21살때부터 탈모방지샴푸를 썼구요, 그 외 다른 처치나 약복용을 한 것은 없습니다.
대다모 회원으로 활동하며 작년에 모발이식술을 받은 선배의 조언으로 이 사이트를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더 나이들기 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효과도 높다는 말에 이제라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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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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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