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받은지도 7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만족해서라기 보다는 그럭저럭 제 자신에 만족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지금 셤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서 자주 못들어왔습니다.
가끔씩 모임이 있나?
몇번들어온적은 있죠! 잊을수 없이 넘 좋은자리와 형님,동생들을 만날수 있어서
그런 계기가 있으면 앞으로도 꼭 참석하려고요.
아참,요즘은 작업들어가고 있는 아가씨 땜에 좀 혼란스럽죠.
영...마음을 드러내지 않아서리 미치겠네요.
나이차이가 좀 나지만...바보가 아닌 이상 내 마음도 알것 같은데...
글쿠,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고...더군다나 용기까지 없어서요.
암튼,5년만에 첨으로 염색했죠.시간도 늦은 시간이라 올만에 시도 하지 않았던
헤어스타일도 해보고...친구넘의 옷도 빌려서 입고 나갔습니다.
근데,내 스타일이 바뀐거는 말 안하고 자기 머리자른거 몰라본다고 쿠사리를 주다니.
좀전에 영화보고 막 집에 들어왔는데..."공공의 적"
강추입니다.정말 엄청 웃어제꼈습니다.
혹 영화보구.저에게 항의하실분...죄송하겠지만
암튼,영화를 보시려하는분들 꼭 보세요."설경구"넘 멋있당.
아~글들을 보니까 초니님(?)커플이시던가!
보기 좋구요.같이 영화보시고 꼭 저에게 글 남겨주세요.^________________^
꼭 홍보업자 같네요. -,.-
사적인 야그를 길게 한거 같아서 죄송하구요.
집 컴퓨터의 기능에 한계가 있어서 사진을 올려도 그리 선명도가 떨어지네요.
염색한 머리도 잘 나오지 않구.
암튼,조만간 올만에 사진 한번 올리겠습니다.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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