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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

  • 24년 전

  • 873
0
모발이식 말군 없네요.
님말따라 모두 다 .. 그래요
그리고 프로페시아.. 앞머리 나요 전..
완전히 빠져서 복구가 안되는 부위만 안날뿐..
즉 모근이 아예없어져버린 부분만 빼곤 벌써 자랄 만큼 자랐죠
하긴 저도 모발 이식 하려고 하지만..
님 말에 결론이 있어요
모발이식이라고..
화이팅!!!!~~~
고수 wrote:
> 저는 M머리입니다.
> 대다모에 처음 온것도 아니고 이제 막 머리가 빠져서 무슨약이 있나 찾아보는
> 그런 단계는 일찌감치 지난 사람이고 현재 어떤약들이 있으며 어떤 사용기전을
> 통한 약이라는 것, 자연요법, 각종 피부병에 대한 부분도 섭렵했습니다.
> 물론 이 싸이트의 게시물들도 거의 모두 읽어봤습니다
>
> 미녹, 프로페샤... 아주 이젠 신물이 납니다.
> 프로페샤 효과 좋죠~ 하지만 그건 정수리일 뿐이죠. 미녹? 마찬가지입니다.
> 문제는 M자 입니다. M~~~
> M자에 대한 글은 하나도 안빼고 읽어 봤을껍니다.
>
> 앞머리에 솜털을 나게 해주는 미녹... 하지만 솜털은 솜털일뿐이고(나도 경험한지 삼사년 됐군요) 앞머리 진행을 늦춰줄수도 있는 프샤... 하지만 초기 쉐딩으로 오히려 앞머리엔 역효과를 보일수도 있는...
>
> 도대체 M자는 어떻게 해야된단 말입니까~~~
> 더는 바라지도 않고 현상황만 유지되도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
> 확실한 M자에 대한 대처법에 대해 탈모고수님들의 리플을 기다리겠습니다.
>
> ps. 두타가 말이죠... 그 젠장할 놈들이 프카처럼 딱딱한 약이 아닌 어르신들 드시는
> 영양제같은 젤리 형태(타원형의 투명깝떼기 안에 든 액체)로 판매를 할꺼래는데...
> 전립선약으로... 그러니까 쪼개먹는게 불가능하단 말이죠... 젠장할놈들
> 만일 이놈들이 프샤와 프카처럼 같은 성분을 나눠서 판다면 어쩔수 없이 비싼돈내고
> 전립선 치료용이 아닌 대머리 치료용인 비싼.. 약을 사먹어야 될지도 모르겠군요...
> 아 제기럴.. 그래도 두다타~ 너만 기다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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