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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는 진행되는데 약먹기가 무섭다는분들 봐주세요

  • 9년 전

  • 1,262
11
가끔보면 답답하기도하고 안타까워서 글한번 써보네요
머리는 빠지는데 약먹어봤자 머리가 나지도않고, 나중엔 어차피 다빠진다고하더라...이런말쓰면서 안드시는분들 있는데.

극단적인 예시로 수능을 예시로들어보면.
현재 고3인데,시험성적(모발)이 날이갈수록 떨어지고있는데, 이대로라면 원하는 학교(풍성한 머리)에 갈수가없다. 방법을찾고싶다.
하지만 여러선배들의 말을 들어보니 지금부터 공부해봤자 재수 삼수(모발이식)를 해야된다고하더라...
그래서 나는 재수삼수 할때까지 공부조차 하지않겠다!
이런것과 비슷한거같네요 재수삼수를 모발이식으로 예시를 들어본건데 모발이식 같은것도 남아있는모발
즉, 공부로따지면 기본공부량이 베이스(약물복용)가 되어있어야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오는건데,
기본베이스조차 깔지도않고 날로먹겠다는 생각은 저로선 이해가 가지않네요.

꾸준하게 약물복용하고 바르고하면 많진 않지만 좋은 효과보이는 분들이 꽤 있는데 그 시도조차 하지않고 위로해달라고 말을하니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다소 공격적인 글일수도 있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약복용,바르기 말고는 입증된치료법이 없는게 현실이라서 한번 써보게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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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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