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도 님과 같은 탈모증 환자 입니다
저는 올해 25살 이구여 탈모의 시작은 군입대를 몇달 앞두고 시작 되었죠......^*^
참으로 힘든 군생활을 했죠....... 남덜은 군대에 있는 그자체만으로도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거기에 머리까지 빠지니 환장하지여... 저는 더군다나 행정병이라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수 조차 없었답니다.....한 일병4호봉 되었나 어느날 고참이 그러는 겁니다
야 너 대머리 되겠다........ㅋㅋㅋㅋ..............^*^
그 말에 망연자실 괴롭구 남은 군생활이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휴가를 나가 처음으로 바르는 탈모약 그이름은 미녹시딜.......
결과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거지여....^*^
그리고 군대에서 바른다는 것은 거의 힘든 일이죠....!
솔직히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걸 바르면 냄새도 나고 여러모로
창피하자나여.........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아무런 생각없이.......시간은 보내다 작년 여름에 제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바로 수원에 있는 아주대학병원 피부과를 찾아 갔더니........탈모2단계라고
하더군여.....일단 프로폐시아로 6개월 복용하고 그 이후에 안되면 이식수술을 하자고]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군여......그래서 지금 4개월 째인데 특별한 효과는 보지
못하구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시겠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이제는 모자쓰고 다니는것두 지겨워여..........
저는 언제쯤 모자를 벗고 다닐수 있을지.......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모든 탈모환자 여러분 희망을 가지고 당당한 삶을 살아가시길 ......화이팅!
마지막으로 프로페시아를 저는 권해 드리고 싶네여......^*^
그리구 좋은 성과 있길 바래여..............그럼 님의 삶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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