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를 약 5~6개월을 먹으면서 머리가 앞쪽이나 정수리도 눈에 띌 정도로 두피가 잘 안보일정도로..
발모현상이 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욕심이 생겨서 아보다트를 약 한 달간 복용했었는데 별다른 진전이 없
고 더 빠지는거 같아서 그냥 프로페시아로 다시 전환하고 복용하는데요
문제는 아보다트를 복용하고 난 이후로 프로페시아의 약발이 크게 와닿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거의 망한거 같아요 대다모 분들 중에서 저와 같은 케이스가 있을까요?
의사가 프로페시아 복용하라고 헀는데 영 믿음이 안가서 아보다트 복용하게 됬었네요
이런 경우면 프로페시아가 약발이 못받게 되는 건지.. 다시 병원가서 이 얘기를 했는데
상관없다고 아보다트건 프로페시아건 계속 꾸준히 드시면 된다고 그런 말을 하시더군요
근데 이 말씀 하신 의사분은 그 병원지점의 대표원장은 아니고 서브로 일하시는 원장님이신데
대표원장이 저에게 프로페시아가 맞는 사람이 있고 아보다트가 맞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참 슬프네요 3~6개월간 월등히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가 욕심을 내서 아보다트를 복용하고 난 이후로, 다시 프페로 돌아온
이후에 변화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저는 20대 중반이고 지금까지 약 복용한 지는 8개월정도 됐네요
1년 정도는 기다려봐야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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