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그 기분 압니다.
저도 젊은나이에 탈모가 올 줄몰랐지만.....
다모님들도 몰랐을겁니다... 자신이 탈모였던 사실을.... 물론 저도 제 앞가림을 못하는 청년이지만..
치료가 늦으셔서 한탄하시고 그러시는분들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글의 요지는
약 부작용을 두려워 하지마세요. 부작용이 심하면 어쩔수없지만 먹어보지도 않고 고민하지마세요. 그시간동안 머리는 계속 빠집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만병의 원인이 스트레스입니다. 받으셨다면 그날에 바로 푸시고 잊으세요!
꾸준히 관리 하세요. 탈모가 왔다고 막사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탈모때문에 하나뿐인인생 허비하지마세요.
긍정적인 생각을 하세요.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면 더 몸이 고단해집니다. 저도 2주동안 우울하고 눈물나고 그랬는데요. 마음을 비우시고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영양제 챙겨먹듯이 챙겨먹길바래요. 꾸준함은 필수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탈모는 단기간에 좋아질수없습니다. 단기간에 좋아진머리는 다시 또 빠지게 될것입니다. 탈모는 장기간입니다. 이곳을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최소 6개월은 꼭 드세요.
이상 눈팅하던중 답답함에 쓸데없었던 잡담이었습니다. 뻔한내용이지만 한번더 각인시켜줍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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