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생활 5년.. 이젠 정말 지쳣음다...오늘 미친척하고 친구들에게 5년만에 공개하고...
비웃어도 놀래도... 캬캬캬캬.... 웃기만하고.... 이젠 학교 복학하는일만 남앗네여..
전 26살임다..... 미텡 글 읽어 보니 여친이랑 깨진 분이 있길래..... 한마디하져..
"힘내세여...~! "전 여친이랑 4년 사귀고... 머리많을때부터 알던 애였는데...대머리 되니간..싫다고 도망갔군여.... ㅋㅋ.. 그래도... 그런 여자라면 정말... 이런 머리카락 하나로 도망가는 여자는 필요없다고 생각햇져.... 암튼.. 다덜 힘내세여... 오늘은 모자벗고 당당햇지만.... 당장 낼 침울한 기부넹 또 그럴순 잇을지 의문이군여...
그래도 자신감이 많이 솟앗어여.... 전 얼굴이 동안이라서 언발랜스하지만... 그래도.. 미친척하고 다닐렵니다... 누가 나 널리면... 난 그자리에서.. 그애 죽여버립니다..
폭력 말고여.. 말로써...ㅋㅋ..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져... ㅋㅋ... 암튼...모자 벗는데 5년이 걸렷으니... 이젠 정말.. 미친척하고 살려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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