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떻게 알아냇는지...
저의 이메일로 어떻게 알고 잘도 날아 오네요 그것도 하루에 3~5개씩...
볼때마다 저건 아니라는건 알면서도 교묘한 설명글(?)의 유혹에...
못이겨 저걸 한번 사용해봐라는 생각을 방금전에도 하고 왓습니다...헐
요즘 프카,프페의 효과에 대한 부정적인 글들이 많군요...
사실 저도 큰 효과는 없는거 같지만 죠금이라도 줄여 보고자 계속 복용은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한번 끊어 볼려고 5일정도 안먹엇더니 더 많이 빠지는거 같고...
미치겟더군요...무슨 마약도 아니고 -_-;
한 몇일 활기찬 생활을 하고 있엇는데...갑자기 또 우울증 증상을 보이네요..헐
만사가 귀찮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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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ㅌㅌ ㅁ ㅁ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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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ㅌㅌㅌㅌ ㅌㅌ ㅁㅁㅁㅁㅁㅁㅁㅁ | | <--글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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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제가 상대하기에는 너무나도 크군요... 어떻게 먼저 공격해야 할지...
자칫 잘못 공격했다가 어떤식으로 반격당할지...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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