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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32세 탈모고민...

  • 9년 전

  • 1,049
2
어릴때부터 탈모가 진행되서
24살때 절개식 모발이식을 했었습니다.

30대 들어서면서 다시 머리 숱이
많이 없어지는걸 느끼긴했으나

좀 일찍 결혼해서 애도 둘이고
직업이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 아니여서

별생각 없이 스트레스 안받고 살고 있었는데

애들 어린이집 유치원 참관수업을 가야하는 상황이 되고,
제가 다른 학부형보다 나이도 어린데...
더 늙어 보이는 상황에 부딪히니

속상하고 자존감이 없어지더라구요.

차라리 빡빡 밀고 다니고 싶은데, 뒷통수
절개 자국이 심해서... 그러지도 못하고

모발이식을 다시 해야 하나 싶기도하고

와이프 배에 한명 더 있고,
애들이 아직은 저한테 많이 부대끼기때문에...
절개후에 관리는 좀 힘들것같고...
비절개 방식이나.

샴푸나 두피 관리 프로패시아 복욕등 다시 해보려고합니다.

비절개는 일상 생활로 바로 복귀 가능한가요?

이런저런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절개로 여러번 나눠 심으면
시간적인부분이나 회복 시간은 절약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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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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