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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다모 뉴스에 올라온 아사히 뉴스 진짜발모제 아사히 신문기사

  • 24년 전

  • 1,271
0

이것참 희소식이군요,,,
이 약품역시 여러가지 임상실험이 끝나야 제품출시가 가능하겠죠,,,,?
그러면 제법 시간이 걸릴텐데,,
그래두
탈모완치에 가까워지는 신약기술 소식을 접할때마다
흥분이 되네요,,,^^
빨리 시판되기 만을 바랄뿐입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모두 희망을 가지자구요,,
프카짱 wrote:
> 대기업 전선 메이커의 스미토모 전기공업은, 모발을 만들어 내는 세포 조직을 재생하는 물질의 개발에 성공했다. 종래의 발모제는 혈행 촉진등으로 간접적인 털의 발육을 재촉해 머리카락이 자라는 두피 환경 정비를 하는데 비해 이 물질은 모발을 만드는 세포 조직을 재생 시키는 점이 새롭다. 「세계 최초의 발모제로 등록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한다. 이 회사는 의약품이나 화장품 메이커와 제휴해 2010 년경을 목표로 상품화하는데 목표를 두고있다.
>
> 모발을 만들어 내는 세포 조직 「모낭」이 활동을 휴지기로 들어가면 탈모증의 원인이 된다. 동사는 이 메카니즘을 응용하여 사람의 장기나 조직의 재생을 목표로 하는 「재생 의료」의 기술을 사용해 신물질을 개발했다.
>
> 이 신물질은 EPM로 불려 휴지한 낡은 모낭 에 대신하는 신생 모낭을 형성 시킨다. 세포를 피부나 장기 등의 여러가지 조직에 형태 만들게 하는 기능을 가지는 단백질 「에피모르핀」중에서, 모낭의 형성을 재촉하는 생리 활성 물질을 꺼내 인공 합성해냈다.
>
> 탈모 상태로 한 마우스에서의 실험에서는 35일 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표면적의 약 5%해인가 털이 나지 않지만 매일 1회 피부에 농도를 얇게 한 EPM를 바르면 90%이상의 털이 났다. 동물 실험에 의한 안전성 시험을 끝내고 있어 향후 의약품 메이커 등이라고 제휴해 사람에서의 임상 시험에 진행될 예정이다.
>
> 스미토모 전공은, 전선의 피복재의 연구의 연장으로서 80 년대초에 바이오 분야에 진출하였으며 향후 혈관이나 장기 등 모발 이외에도 사람의 조직의 형성을 재촉하는 물질의 발견도 목표로 할 방침으로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에 주력한다고 발표했다.
>
> 오사까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피부과학 교실의 판자 보고 지·조교수의 의하면 "생체내에 있는 생리 활성 물질을 발모제나 육모제로서 응용하는 것은 새로운 시도다. 종래의 발모제라는 것은 작용의 방법이 근본적으로 다를 가능성이 있다. 다만 모발 만이 아니고 다른 장기에도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안전성을 신중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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