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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물론 저도 오보가 아니기를 바라지만...

  • 24년 전

  • 1,134
0

그건 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효과가 있더라도
아마 평생발라야 하겠죠,,,^^
전 그 약으로 탈모걱정이 끝난다는 의미는 아니였고,,
발모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을것 같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일단 발모시켜놓고 프카나 두타로 빠지지 않게하는 정도만 된다고 해도
전 솔직히 바랄게 없거든요.
저역시 궁극적인 치료는
유전자 조작치료라 생각합니다.
그때도 언젠가 오겠죠,,(천하태평),,,
프카맨 wrote:
> 아시다시피 스펠라, LG의 모앤모아, 제일제당의 닥터모도 신문이나 TV뉴스에 다한번씩은 나왔습니다.
>
> 그리고 LG도 마찬가지 국내에서 재계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가구요..
>
> 제일제당도 거의 마찬가지입니다....
>
> 그리고 스펠라뉴스나올때도 민둥산이 머리가 완전히 복구되는 것으로 나왔구여...(참고로 조금만 탈모에 지식이 있다면 전두탈모라는 것을 알수가 있슴다..)
>
> 다만 탈모치료를 한다는 것이 극히 어려우며 모낭의 재생과 같은 방법으로는 실제 완벽하지가 않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
> 프로페시아도 완벽한 탈모치료제가 아니며 두테스테라이드도 마찬가지 입니다.
>
> 프로페시아출시전만 해도 얼마나 사람들을 들떠게 하였던가요?
>
> 하지만 결론은 겨우 탈모정지 효과 또는 미약하나마 발모...
>
> 너무 많은 기대를 가져서는 실망도 그만큼 크다는 것입니다.
>
> 또한 그치료제가 나온다고 한다손 치더라도 그 또한 평생을 두피에 발라야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
> 새로운 모낭이 재생되었다손 치더라도 유전적 소인으로 또 모낭이 손상을 받고 약해지니까요...
>
> 오히려 저는 두테스테라이드의 출시가 더 기대가 됩니다.
>
> 그리고 향후 탈모의 근본적인 유전자 치료... 또는 뒷머리 모낭복제등을 통한 수술등의 획기적인 발달을 더욱더 기대합니다.
>
> 님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니 기분나쁘게 생각은 하지마세요..^^
>
>
>
>
>
> 모란봉 wrote:
> >
> > 방금 SBS 뉴스에서 나왔는데요,,
> > 쥐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고
> > 인간에게도 실험한 사진이 나왔는데,,거의 민둥상이 머리가 많이 자라더군요,,
> > 곧 인간을 대상으로한 공식적인 임상실험에 들어갈 예정이랍니다.
> >
> > 그리고,,스미모토는
> > 스미모토 상사,생명,은행등만 해도 같은 계열에서는 재계 5위안팎에 드는 회사입니다
> > 발모제가지고 구라칠 회사는 아니라는 거죠,,,
> > 회사 이미지가 있는데,,
> >
> > 전 솔직히 발모제에 관한건 웬만하면 안 믿는 편인데
> > 이번에는 믿고 싶네요,,
> >
> > 하지만,,언제쯤이나 시판될려는지
> >
> >
> >
> > 프카맨 wrote:
> > > 스펠라 707이 나왔을때도 비슷한 뉴스가 나왔었죠....
> > >
> > > 언론을 액면그대로 믿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 >
> > > 또한 스펠라도 초기 동아일보에 기사를 낼때 임상결과시 90%발모라고 기사화시켰습니다.
> > >
> > > 이러한 것을 미루어 짐작컨데...
> > >
> > > 과연 이러한 스미토모의 발모제가 진정한 발모제인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 > >
> > > 괜히 여러대다모회원님들에게 기대만 가져다주고 또 향후에 실망을 시키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 > >
> > > 기사에 대한 몇가지 의문점이 제기 됩니다.
> > >
> > > 원래 모낭은 자신의 크기로 돌아가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것이 의학계의 정설입니다.
> > >
> > > 결국 이러한 모낭(유전적소인이 있는)이 dht의 공격을 받아 탈모가 이루어 지고 대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 > >
> > > 유전적소인이라는 것은 모낭에 안드로겐수용체가 무한대로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모낭은 계속적으로 dht의 공격을 받습니다.
> > >
> > > 단, 뒷머리를 이식하였을 경우 공여부 우성(뒷머리는 유전적소인이 없는 모낭)으로 계속적으로 정상적인 모발을 평생가지고 있을수 있습니다.
> > >
> > > 저번에 기사화가 된 FNS(Pile)제품도 마찬가지로 광고성기사(Advertorial)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 > >
> > > 결국 현재로서는 프로스카가 최상의 탈모예방정책이며 향후에는 두테스테라이드가 그 뒤를 잇지 않을 까 생각이 됩니다.
> > >
> > > 새로운 모낭을 만든다손치더라도 그모낭은 또한 dht의 공격을 받을 것이며 정상적인 모낭과 같이 자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임다....
> > >
> > > 어찌되었던간에...
> > >
> > > 언론을 액면그대로 받아드린다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 >
> > > 참고로 동아일보에서 스펠라 707에 대해서 예전에 쓴기사를 퍼왔슴다..
> > >
> > >
> > >
> > >
> > >
> > > 기사 분야 : 경제
> > > 등록 일자 : 2001/12/11(화) 18:51
> > >
> > > [기업]탈모관리서비스 벤처 '스펠라'…LA점 개설
> > >
> > > 국내 벤처업체가 탈모관리서비스로 세계시장 개척에 나선다.
> > >
> > > 한독화장품의 의약품개발 자회사인 스펠라(대표 박효석)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탈모관리센터 해외지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내년 1월 필라델피아에 2호점을 열고 잇따라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도 진출할 예정. 중소 벤처기업이 외국에서 건강관련 서비스센터 체인을 열어 본격적인 사업을 벌이는 것은 드문 일이다.
> > >
> > >
> > > 이 회사 박성욱 이사는 “약효에 대한 검증은 끝난 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모발관리서비스로 승부를 걸어보겠다”며 “미국 인도네시아 등에서는 이미 구체적인 계약작업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 > >
> > >
> > > 스펠라의 주력제품은 인삼 감초 등 생약을 주성분으로 한 발모촉진제 ‘스펠라707’. 이미 서울대 약리학교실과 중앙대 의대 피부과에서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실험대상자 가운데 90%이상 모발증가의 경험을 한 것으로 입증됐다.
> > >
> > >
> > > 이런 효능을 바탕으로 이 제품은 올해 5월 발명의 날에 석탑산업훈장을 받을 것을 비롯해 제네바 런던 국제발명전에서 잇따라 금상을 받았다.
> > >
> > >
> > > 이 회사의 판매방식은 철저하게 ‘스펠라랜드’라는 모발관리센터 중심. 박 이사는 “통신판매나 인터넷쇼핑 등 손쉬운 판매방식이 아니라 모발관리센터만 고집하는 것은 탈모치료에는 무엇보다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해외에서도 이 방식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 > >
> > >
> > > 최근 탈모관련 제품시장은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제일제당 등 대기업들이 뛰어들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02-555-8977
> > >
> > >
> > > <김광현기자>kkh@donga.com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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