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프페 복용 개월수가 1년 가까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진전이 없음에 한탄하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오늘 보니 이마라인 가운데가 좀 파였네요. 비어있는 부분은 솜털같이 조그맣게 올라오는 중인데
아마 연모화가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아보다트 1개월 복용 후 중단
그리고 또 2개월 복용 후 중단했었습니다.
각종 부작용이 너무나 심했고, 아보다트를 복용하는 동안에도 머리에 진전은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다시 아보다트를 복용해봐야겠어요..
피나로는 DHT를 더이상 못막아 내는거같은데 하
무튼 현재는 프로스카랑 먹는 미녹시딜 먹고있고,
미녹시딜 7개월차인데 온몸에 털이 나는 증상을 제외하고는 머리에 미치는 영향은 없어보이는데,
아보다트랑 프로스카 격일로 복용하면서 바르는 미녹시딜과 먹는 미녹시딜 같이 해볼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거같나요??
바르는 미녹시딜은 옛날에 시험삼아 이마에 발라보니 거뭇거뭇하게 솜털이 올라왔어요. 먹는 미녹시딜정으로는 그렇게 안났구요.
많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가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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