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부터 시작된 탈모 그땐조금숱이 없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일년 전부터는 바람이 조금만 쎄게불어도 속이 훤히보이는..정말로 이제 내인생은 땡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인터넷을 하다우연히 탈모를 검색하여 이곳을 알게되었고 나와같은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동변상령이랄까 어느누구의 말보다 공감이 가는 말이 많더군여 하나님 왜 제게 이런시련을..제가 무얼잘못했기에..교회는 잘다니지 않았지만 하나님 살아계셨음은 믿었기에 신에대한 원망도 해보고나자신을 무조건 망가뜨리고 싶었습니다 어느날 전봇대에 붙어있는 포스터 한장을보게 되었습니다.
!무료 신학원! 그래 한번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도대체 신의섭리는 무엇이기에
이렇게 고통슬픔을 인간사에 허락하는지..처음에는 여느 교회의 목사님들처럼 판에받힌
말을 또한다고 생각했는데 내용을 깊이 알수록 진정한 신앙의 한 이면들을 볼수 있었습니다.성경에 이런내용이 있다니 ..지금도 머리만 보면 실망이 많지만 내모습은 나아진게
없지만 확실히 내 마음만은 달라진것 같습니다. eduzion 관심있으신분들은 이 싸이트를
검색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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