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승준이 군대문제땜에 국적을 바꿨다 해도
그다지 열받을 것도 없는 사람이지만
이리저리 게시판 옮겨다니며
별로 설득력없는 이유를 대면서까지
유승준에 대해 옹호하는 글 보면 공감이 안가더라구요,,.,,,,,,,
근데,,님,,글 읽다보니,,잼있네요,,^^,,펜이신가 보죠?
고참앞에서 째려보고 근육과시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ㅡㅡ
그럼 맞아도 싸지,,
Yoo wrote:
> 솔직히 류승준 못된짓 했지만.
> 공항에서 류승준씨 아버지가 국적을 옮기자는 권유를 많이 했다던데요.
> 그리고 류승준씨는 사귀는 애인도 있잖아요. 나이도 나이가 있는만큼.
> 애인도 아마 권유했을꺼고.
> 어머니도 아들 군대보내면 혹시 연예인이라 갈굼을 더 받았을까봐.
>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보통사람이랑 다른 공인이라 맨날 오빠부대가 따라다니다가
> 군대가서 구타당하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리고 공익근무요원으로 할 예정이었으니깐
> 근무가 잘되겠어요? 팬들이 근무시간에 와서 싸인해달라 뭐해달라 할꺼고.
> 일잘못해서 혹시 팬들앞에서 고참에게 한대맞고, 빌빌 기겠어요?
> 그 뮤직비디오 때 처럼 째려보고 근육과시하고 고참을 패진 않을까요? 자존심도 있으니
> 까요?
>
> 어찌 생각해보면 그 점도 중요한거 같아요.
>
> 내가 류승준이었다면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
> 하는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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