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wrote:
> 제가 첨으로 가발을 쓸 때가 생각이 나네요.
>
> 벌써 3년전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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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땐 왜 그리도 많이 어색했던지요..
>
> 그래도,쓰고나니 자신감도 좀 생기고 좋은 면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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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님은 작업하실때 화이바와 두건을 쓰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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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불편하지 않을까요?
>
> 원래 가발 자체만으로도 좀 답답하거든요..
>
> 아무튼,이왕 쓰신다니 자신감 많이 얻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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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그런점이 있군여!! 그런데 전 한번 써보기로 했답니당!
어떤점이 불편한지를 말임다!!
암튼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현재 고정식이거든여!
또 남 모르는 고생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땀 안흘린 상태에서 시험한 결과^^ 역시 가발은 가발이란게 ....
그래두 손으로 몇번 문지르니 복구도 되는거 같구...
일하면서 써보다가 안되면 탈 부착식으로 바꾸렵니당!!
그리구 말임다!
제가 한이 맺혀서 긴 머리를 했는데요!
앞으로 한번더 한다면 짧은 스타일을 할겁니다!
그게 오히려 더 자연스러울거 같아서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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