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해이하치 머리를 하구잇는 대머리임돵
선배님들 중에 프로포즈해서 성공한 경험담을 듣고십습니다
매사 자신감두 없구 특히 여자앞에서는 아시져?
정말 죽도록 사랑하구 하루에도 그여자생각에 미칠것 같지만
이잰 전화하기조차 제자신이 초라해지내영
맨날맨날 우울한노래나 듣고 도대체 어떠케해야지 내 진심을 알아줄수잇는
프로포즈가 잇을지 넘넘 알구시포여
아으 ~ 내일이 설인디 시골이 없어서 시골두 못가구 지금 마음같아서는
어디훌쩍 여행이라두 다녀왓으면 하는마음이 간절해지내영
그녀와 함께라면 더없이 좋겟지만 그건 제마음의 사치라는 생각이.....
실은 예전에 장미꽃 100송이주면서 다음날 제마음 고백햇다가
제대루 딱지 맛앗습죠 쨍피--; 반칙왕 보면 송광호가 울트라 타이거마스크 쓰고선
여자에게 고백하다가 열나게 도망치던모습 보면서 내 눈에 고이던 눈물
어찌나 내마음과 그리같은지 사실 그때 반칙왕을 조금만 일찍 봣더라면
저두 마스크라도 착용하구 고백하다가 번개처럼 도망칠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에궁 맨날 엉뚱한 생각이나하궁 .................
여러님들의 경험담이나 특히 성공담을 듣고십군여 정말루
여지껏 에인하나없는 내인생 정말시로여 올해25인디
사랑하는 여자가 잇음에두 사랑한다 말한마디 조차 할수없네여
지금 아침 9시 20분인데 강타의 북극성 노래를 듣구잇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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