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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새해부우~~자되세영 글구 선배님들의 프로포즈방법줌 알려주세영 --;

  • 24년 전

  • 971
0
저도 여자에 대해서는 쑥맥이라.. ^^;;
뭐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지금 아침일찍 일어나 ( 온가족 고향갔음 )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 하면서 음악틀어놓고 했는데...
doc와 춤을 이란 노래가 나오네요
하하 정말 디제이덕 말따라 약한 모습.. 빡빡 밀고 다니고싶네요
하지만 머리도 심었으니 ㅜ.ㅜ 마지막으로 함...기대를 해보며..
저도 얼마전까지 좋아하는 여자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도 있었고..
직장인이었습니다..
전 학생이고욤 -.,-;;
며칠전에전 포기했지만.. 머리도 심었고 꼴도 말이 아니고 내 인연이 아닌갑다..
생각했는데 그건 저에 약한 생각이고요 바보같은 생각이고요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는거같네요 그애한테..
후후
하긴 26살인데 결혼할 남자 찾을텐데.. 저라도 저같이 자심감 없는 사람은 노 겠네요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
깨끗하게 맑게는 좀 -.,-;; 안어울릴지 몰라도 자신있게!!~!
해야 햇죠..
자신감요 1!!~~~
저도 느껴지는데.. 자신있게 적극적으로 햇다면 그녀는 지금쯤 저와 놀이공원에 있었을겁니다. ^^;;
엉뚱한녀석^.~ wrote:
> 전 해이하치 머리를 하구잇는 대머리임돵
> 선배님들 중에 프로포즈해서 성공한 경험담을 듣고십습니다
> 매사 자신감두 없구 특히 여자앞에서는 아시져?
> 정말 죽도록 사랑하구 하루에도 그여자생각에 미칠것 같지만
> 이잰 전화하기조차 제자신이 초라해지내영
> 맨날맨날 우울한노래나 듣고 도대체 어떠케해야지 내 진심을 알아줄수잇는
> 프로포즈가 잇을지 넘넘 알구시포여
> 아으 ~ 내일이 설인디 시골이 없어서 시골두 못가구 지금 마음같아서는
> 어디훌쩍 여행이라두 다녀왓으면 하는마음이 간절해지내영
> 그녀와 함께라면 더없이 좋겟지만 그건 제마음의 사치라는 생각이.....
> 실은 예전에 장미꽃 100송이주면서 다음날 제마음 고백햇다가
> 제대루 딱지 맛앗습죠 쨍피--; 반칙왕 보면 송광호가 울트라 타이거마스크 쓰고선
> 여자에게 고백하다가 열나게 도망치던모습 보면서 내 눈에 고이던 눈물
> 어찌나 내마음과 그리같은지 사실 그때 반칙왕을 조금만 일찍 봣더라면
> 저두 마스크라도 착용하구 고백하다가 번개처럼 도망칠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 에궁 맨날 엉뚱한 생각이나하궁 .................
> 여러님들의 경험담이나 특히 성공담을 듣고십군여 정말루
> 여지껏 에인하나없는 내인생 정말시로여 올해25인디
> 사랑하는 여자가 잇음에두 사랑한다 말한마디 조차 할수없네여
> 지금 아침 9시 20분인데 강타의 북극성 노래를 듣구잇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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