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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식을 하려고 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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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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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약 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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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다모 생활만 군생활 포함 2년을 해왓습니다. 사회에서는 정수리가 빈다는 소리를 듣고 안일하게 생각만 했었는데 군대가서 엄청 털리면서 군대에서 복약을 시작했습니다. 아보는 부작용이 걱정되어 프페부터 시작했고 16년 5월5일날 시작했으니 벌써 14개월이 다되가네요. 별로 달라진것도 없네요. 맨 처음 복약할땐 전역하고는 정수리가 채워질줄 알고 m자만 생각하고있엇는데 정수리를 포함한 전두부 전체적인 숱이 털리니 답답해서 결국 이식을 하려고 합니다 나이도 23으로 젊은데 탈모라니 허허.. 누굴탓하겠습니까 제가 제 머리를 뽑은 것도 아닌데 그저 신의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제는 모자 벗고도 걍 다니는데 그래도 이 스트레스를 덜하려면 이식을 해야될거같습니다. 지금까지 눈팅하면서 본 병원 중 두개정도 간추려서 상담 받아보려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탈모극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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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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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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