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싶다 wrote:
> 이젠 지쳤습니다. 오랜기간 방에만 꼴아박혀 있는 생활 지쳤습니다.
> 이젠 무슨짓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트렌스젠더처럼 여성호르몬을 주입하면 남성홀몬이 거세수준으로 떨어진다는데요.
> 그렇게라고 할 수있다면 하렵니다.
> 이젠 정말 사는게 신물이 납니다. 죽는것까지 생각할 정도니까요
> 그냥 한달을 살더라도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 님들중에 여성호르몬을 구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분이 계시면.
> 도움 부탁드립니다.
왜 우리가 이런생각까지 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픔니다.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가 안을 거에여!
저는 죽을 생각 까지 했어으니까여!
근데 웃긴건 죽을때 어떤 모습으로 죽을까 생각 하니까....
겁나드라구여 죽는게 무서운 것 보다는 혹 챙피하게 죽을 까봐!
웃기지여 웃으실거에여 하지만 정말로 제 마음이 그랬어여
그래두 우리 조금만 참지여 참으면 좋은 날이 올거라 믿으며 살아여
그리구 프샤나 값좀 내려 달라구 정부에 하소연이나 하면 얻데여!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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