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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할말이 없다.//심정 이해합니다.

  • 24년 전

  • 844
0
참...소식을 들으니..남일 같지 않군여.
정말 이해합니다.
뭐라 위로의 말도하기 싫군여.
공부를 열라 열씨미 해서 능력을 인정 받으시는것두 방법이겠져..
아님...전혀 아랑 곳 하지 않는 태도를 겸비하시던가요.
남이 어케 보든 증청스럽구 당당히 행동한다면...
예전과 같이 좋은 인간관계 유지 할수 있을것입니다.
어짜피 한번 살고 말 인생...남의 눈 신경쓰지 말구 걍...님의 멋대로 살다 가겠다는 맘을 가졌음 합니다.
님의 색깔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잃지 마시구요, 더 빛나게 사세요~~
바이.
이해남.
추신:학벌이라도 있으니..부럽~~~..전...sky좀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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