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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ㅠ.ㅠ

  • 24년 전

  • 946
0
현실이.....은 냉혹한..건인가...!
전 밤에 머리를 감슴다...근디..오널은 더..많은 머리칼이 빠진것 같슴다...
일일이 세기두 힘드네여...이젠...참나...내가 왜 이리 됐는지...참~~스스로를
불쌍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머리칼이 덜빠지면 기분이 좋구...좀더 마니 빠지면...기분이 우울해집니다..
여러분두 그럽습니까..?
하참...프페,프카..를 먹구 있슴다...한..4~5개월이 되었죠...
이젠 저두..지쳐가는것 같슴다...더이상...넘...힘드네여...정신적으로..육체적으론
말할 나위도 없이....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분이 많을 거란걸 알구 있슴다...
글구 이렇게 하소연이라두 할때가 있다는걸 그나마 다행이라생각하고...또 읽어줄 ..
들어줄...여러분이 있다는걸...알고 있기에 그걸 위안삼으렵니다..
여러분...힘들네여..
전...트로트나..들으며...기분을 전환시켜 볼랍니다...
즐거운...밝은 ...경쾌한...뜨로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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