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같네요
저도 175에 57입니다...
다른 사람이 볼때는 한 65정도로 보니 참 옷으로 잘가리죠? ^^
머리 빠지기 전엔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몸매였어요
운동신경도 좋고 모든게..
175에 65-63사이면서 ...
지금은 체중이 너무 안나가서 힘으로 하는것은 무리가 있지만
스피드로 하는건 그래도 해볼만 하더라구요
스트레스로 하루에 담배 두갑에 매일술로 찌들어 제대한후 2년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전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살도 찔수 있고요
머리도 날수 있어요
우리 할수 있어요
매 순간 포기한듯한 그런 자세 이제 버릴때도 됬다고 생각해요
님도 많이 힘들겠지만 해보는거에요
할수 있어요
포기한듯한 그런 마음가짐을 우리 버리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거에요
시간이 얼마가 걸리던 포기 하지 말고요
끝까지 ..
박명수 살빠지다 wrote:
> 이제 박명수 24인데..................
> 머리카락이 더욱 빠집니다. 저번에 삼푸할때 거품이 안난다고 해서
> 말이 많았지요,..... 그뒤로
> 인생의 자포 자기 상태 이젠 더욱더 자포자기 입니다.
> 볼살이 더욱 빠져서 175센티 미터에 58킬로그람 저번에 60이였는데 지금은
> 살이 더욱 빠졌습니다.
> 지금 희망적인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더욱더 불확실한 미래 뿐입니다,
> 하여간 살도 빠지고 머리카락도 빠지니 지금 사는게 진짜 사는게 아닙니다.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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