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H사 가발사용자인데...
가발 사용자님들 꼭 뵙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날진 모르겠지만(밤에 12시간식 알바합니다...^^;)
꼭 뵙고 싶네요...
정모나 벙개에도 사정이 여의치 않아 한번도 못갔었구요...
이왕이면 약속날자를 넉넉히 잡았으면 하네요...
많이많이 모이셨으면...^^
슈나우저 wrote:
> 다름이 아니고..
> 가발을 애용(?)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한잔 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는데요..
>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가 해서요..
> 가발애용자끼리의 모임을 만들어서 다른 분들한테 위화감을 줄 수도 있다는 우려도 들지만, 저희는 저희끼리 또 할 말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실제로 정모때 김민님이나 바람불어슬픈날님(각각 신화, 밀란제품 이용, 저는 하이모)들을 보니 서로에게 도움도 많이 되는것 같구요, 회사마다 제품의 장단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좋더군요.
> 게다가 다른 분들이 말하는 마지막의 선택인 가발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탈모에 관해서도 통달아닌 통달을 하셨겠죠?
> 암튼 가발애용자 님들의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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