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우선 옆이마에 그려서 잘 문질러 대충 자연스럽게 만든? 후에(요령이
필요하겠지요..연구중)
남은 앞머리를 좀 길러 살짝 덮으려? 생각중입니다..
그 부분이 보일락 말락 하게 만드는 거지요.
그리고 제가 눈썹연필로 오늘 그려보았는데요,,
생각보다 까다롭더군요...
그리고 어머니의 눈섭연필로 그렸는데
이놈이 너무 물렁거려서 쫌 찐하게 그려지더군요.
그래서 딴놈을 사다가 해볼려고 생각합니당..
그리고 미술연필같은겅우 잘 안그려지지만서도
자연스러운 맛이 있긴 하니, 제 생각은
미술연필로 마무리를 하면 어떨까 합니다..
왜 자연스럽게 덧칠을 하면 그 인공적인 것을 좀 커버할수 있을것같기도..
(어디까지나 제 생각,,실패하면 어쩔수없죠뭐 쩝)
아무튼 지금은 우선
혼자서 이것저것사다놓고 얼마간 연구를 더 해봐야할듯싶어요ㅜ.ㅜ
멋진남*^^* wrote:
>
> 속눈썹 그리는 마스카라 아닌가염? ㅡ.ㅡ ?
>
> 티비선 애들이 화장하구 그짓해서 티비서 잘나올지몰라두...
>
> 실제로 보면 이상할거같은데...염... 이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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