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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님...

  • 24년 전

  • 1,813
0
너무 아래에 글이 있어서 여기 적습니다.
피나스테리드나 미녹시딜등으로 앞머리 효과를 얻는 사람이 적긴 하지만,
분명히 일부는 효과를 얻습니다. 저는 4개월경까지는 오직 피나스테리드만
복용했는데, 그당시에 앞머리 잔털들이 거뭇거뭇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앞머리 효과는 다른 약물을 복합적으로 시도했기 때문에, 피나스테리드만
복용했을 때는 어땠을 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피나스테리드만 복용해서 지금 처럼 앞머리 효과를 얻어내진
못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분명히 발모는 탈모의 역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저는 앞머리가 가장
먼저 빠졌으므로, 효과가 늦고, 적다고 생각할 뿐이지, 앞머리에 발모제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물론 앞머리 효과가 없거나 적은 분들이 임상 결과를 보면 더 많은 건 사실입니다.
이것이 현재 탈모 치료의 한계죠. 그렇다고 수술적 방법이 해결책이냐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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