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전에 갑자기 엠자가 파이길래...
양가 조부님들이 다 대머리시거든요
대충 예상했지만 그 어린나이 22살때 올줄은...
첨엔 ㅂㅁㅅ한의원 갔었어요. 두피에 열이 많앗고
뭐먹을때 머리에 땀나서, 우연히 본 그 한의원 포스터
증상을체크하니 제증상과 비슷하길래요
6개월간 수백써가며 약먹었는데 딱히.. 돈도비싸고
그러다 프페시작했네요 13년도 여름에
4~5년정도 됐지만 머리가 심하게 빠진다고 느낀적은
없엇고, 프페 2년반 정도 먹으니 엠자가 파이더라구요
그러다 16년 초부터 아보 카피약 시작했네요
확실히 부작용 쌔더라고요 성욕감퇴,사정량감소 등
그래도 머리숱이 더 중요해서 먹고있습니다 ㅎㅎ
어릴때부터 이마가넓어서 지금도 이마는넓은데
머리숱은 나름 풍성한 편이에요 모발굵기는 살짝얇은?
아직은 아무도 탈모인지모르네요 ㅎㅎ
아! 하고잇는 치료방법은 약 복용,엠자에 미녹시딜,모발에좋
은 영양제 꼭꼭챙겨먹고 유산소도 자주해요 땀 흠뻑!
그리고 목뒤나 등쪽 안뭉치게 스트레칭 마사지도 자주!
현재 26세인데.. 20대초반과 다르게 주변에 탈모끼 보이거
나 이미 시작돼서 약 먹는애들 드물지않게 보이네요
많지않은나이에 벌써 4년이나 약먹엇는데
효과 꾸준히 잘받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다들 득모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