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제가 17살때....그러니까..고1학년때....탈모가 시작 됐습니다..
걍 유전이라두 생각하궁.....넘어갔죠...그런데 지금은 후회하고 있어염....한번이라도 피부과에 가야했는데...님도 피부과에 꼬~~~~~옥 가세염....아셔죠?
저처럼 후회하지 말구염.......제발 부탁입니다.....저처럼 17살때부터 탈모 당하지 마세염....꼬~~~~~~옥....꼬~~~~~~~~옥......피부과에 가세염..
3천원합니다.....아셔죠?
그러니까....꼬~~~~옥 가세염.....
저는 모발 이식수술도 못합니다....아직도 진행중이라서....ㅜ.ㅜ
17살때부터 탈모 됐으니까.....지금은 거의 40대 머리죠...^^*
저처럼 안돼야합니다...^^*
정말루.....피부과에 안가면......저에게 혼나염....아셔죠?
옆에서.....볼꺼에염......헤헷.^^*
그럼 존 주말 보내세염..^^*
p.s: 궁금한거 있으면...물어보세염..^^*
가르마 wrote:
> 정말 답답합니다.....
> 탈모의 두려움이라..
> 아직 모르겠는데...
> 마음속에서 자꾸 그 두려움이 커지는것 같습니다
> 아닐거라 아닐거라 생각햇는데
> 이마선은 점점 후퇴하고 그 자리엔 잔털이 남아있습니다 .
> 머리에 기름기도 많아졌고...
> 요즘 이 머리 왜엔 거의 고민거리가 없는데 . .
> 자꾸 맥이 빠집니다..
> 두타라는 약이 나와 고칠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 그래두 아직 아니라고 믿고 조만간 병원가서 단판으로 의사의 말을 들어보고 싶네요
> 아직 희망이 있으니까 . .
> 그래도 탈모라고 해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겠죠
> 이제 고1 올라가는데
> 내가 왜 이래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해야 하나
> 남들이 들으면 웃겠지
> 그나이에 무슨 탈모냐고
> 하긴 내가 지금 쓸때없는 걸 가지고 이럴지도 모르지만... 그랬으면 좋겠네요
> 그럼....모두들.........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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