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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프로페시아 복용중단(2년 복용), '머리나' 사용 체험기

  • 24년 전

  • 3,597
0
이 논쟁의 결론은 매우 간단합니다
이 약이 님의 말씀대로 정말 효과가 있다면 이약은 광고할
필요도 없이 전세계적으로 프로페시아처럼 널리 판매될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약을 당분간 써보지 말고 지켜보고 있다가
사람들이 지금 프로페시아처럼 너도나도 쓰고
FDA승인도 나고, 공중파에도 방송되고, 대다모 사이트에 머리나 란이
추가되면 그때 쓰면 되는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가차없이 이약은 권모술수로 무장하여
사용기로 가장한 업자의 광고성 글이 될것이겠지요..
갠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으로 말이죠..
제발 그렇게 안되길 바랍니다
정말 좋은약이라면 저한테 안좋을 이유가 없겠지요...
쭈니 wrote:
> 저는 나이는 31세이고 탈모시작된지는 6년 정도였고 프로페시아 복용은 2년 정도입니다. 탈모스타일은 옆머리부터 빠진 경우입니다. 프로페시아 복용해 보니 어느정도 효과는 보았습니다.
>
> 제가 '머리나'를 알게 된 것은 2001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서울에서 온 형이 머리나 사용을 권유해서 입니다. 형도 심한 탈모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할까 생각중에 머리나를 알게 되어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형을 보니 한달 반 정도 사용하였다는데 추석때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보다 머리가 꽤 많이 났습니다.
> 그래서 여타 사이비 제품은 아니가 보다 생각하고 머리나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프로페시아 복용을 중단하고 '머리나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 한달 반 정도 사용한 체험기를 올립니다.
> 그리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머리나 사용후 변화과정을 올리 예정이니
>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
>
> - 머리나 사용 일기 -
>
>
> 2001년 12월 23 일
>
> : 프로페시아 복용 중단 2일째.
> 머리나 사용 시작
>
> 머리나를 뿌리면 처음에는 코를 자극하는 안좋은 냄새가 나나
> 시간이 지나면 그 냄새는 사라지는 것 같음.
> 스프레이 형식으로 분사하면 액체가 나옴. 끈적임 그런 건 없음.
>
> 2001년 12월 29일
>
> : 머리나 사용 1주일째.
> 프로페시아 복용 중단 9일째.
>
> 프로페시아 복용중단으로 인한 탈모 초기 증상 진행중
> (머릿결이 가늘어지고, 머리칼에 힘이 없는 것을 감지함. ,$s:LF> 약간의 탈모가 나타난 것을 느낄 수 있음)
>
>
> 2001년 12월 31일
>
> : 머리나 사용 9일째.
>
> 프로페시아 복용 중단으로 인한 탈모 초기 증상이 멈춤.
> 힘이 없던 머리카락에 힘이 붙는 것을 느낌.
> 푸석푸석하던 머리칼이 부드러워졌음을 감지할 수 있음.
>
> (프로페시아 복용중단으로 인한 불안감이 없어지기 ,$s:LF> 시작함.)
>
>
> 2002년 1월 3일
>
> : 머리나 사용 12일째. 프로페시아 중단 14일째.
>
> 프로페시아 복용때보다 주변머리가 조금 더 빠졌고
> 앞머리도 약간 더 빠졌음을 발견.
> 머리칼의 힘의 강도와 머릿결 상태는 복용때와 비슷함.
>
>
> 2002년 1월 5일
>
> : 머리나 사용 14일째.
>
> 빠졌던 앞머리와 옆머리칼이 다시 조금씩 잔머리털이
> 자란 것을 발견.
>
> 하지만 프로페시아 복용때의 상태에는 조금 못미침.
>
>
> 2002년 1월12일
>
> : 머리나 사용 21일째.
>
> 머릿결 상태및 강도 매우 양호
> 빠졌던 앞머리와 옆머리칼 부분에서 수많은 잔머리칼 자람.
>
> 프로페시아 복용때의 상태에는 조금 못미침.
>
>
> 2002년 1월 15일
>
> : 머리나 사용 24일째.
>
> 윗머리 부분은 프로페시아 사용때보다 많아진 느낌임.
> 머릿결 강도와 상태는 프로페시아 사용때보다 더 부드럽고 강함.
> 빠졌던 옆머리와 앞머리는 프로페시아 복용때의 상태에 거의 육박함.
>
>
> 2002년 1월 17일
>
> : 머리나 사용 26일째
>
> 1월 15일에 비해 옆머리선과 앞머리선이
> 좀더 후퇴함.
>
>
>
> 2002년 1월 26일
>
> : 머리나 사용 37일째
>
> 전체적인 평가
>
> 윗머리부분 : 머리숫이 프로페시아 복용때에 비해 대단히 많아졌고,
> 머릿결 강도와 부드러움면에서 비교할수 없이 나아졌음.
>
> (프로페시아 복용때는 가리마가 보였으나 요즘은 가리마 타기가 ,$s:LF> 상당히 어려움.)
>
> 앞머리및 옆머리 부분 : 프로페시아 복용중단으로 빠졌던 부분에서 잔머리칼들이
> 힘이 붙고 많이 자라났음.
>
>
> 2002년 1월 27일 - 2월 2일
>
> : 머리나 사용중단 1주일째 (제품이 떨어졌음.)
>
> 프로페시아 복용중단때에 비해 머리칼 빠지는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짐.
> 머리결 강도는 조금 약해졌으나, 머리결 상태는 매우 양호.
>
>
> 2002년 2월 3일
>
> : 머리나 다시 사용 시작.
>
>
> 2002년 2월 7일
>
> :프로페시아 복용때의 머리상태 회복.
> (빠졌던 앞머리 옆머리 부분 원상회복)
>
> 머리결 강도는 더 좋아졌고 부드러워졌고 숱은 많아졌음.
>
>
> 2002년 2월 15일
>
> :프로페시아 중단, 머리나 사용 1달 반 정도
>
> 더이상 프로페시아 성능과 비교하여 '머리나 일기'를 쓰는 것이
> 무의미해졌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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