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경 모발이식 전 >
<2016년 12월 경 모발이식 하기 전 앞머리 내린모습>
<2017년 2월 경 모발이식 후 암흑기>
<2017년 2월 경 암흑기 앞머리 내린모습>
<3월 경 암흑기>
<3월 경 암흑기>
<5월 경>
<6월 초>
<6월 중순>
<머리 하기 전 미용실>
<현재>
<현재>
<현재>
안녕하세요 27살 청년입니다.
군 제대 이후 23살부터 조금씩 M자 탈모가 시작되었고
미용실을 다녀올 때마다 머리 숱이 없어지는게 보였습니다.
그래도 전 선천적으로 숱이 타고나게 많았기 때문에 빈곳을 충분히 가리고 다녔습니다.
한동안 그리 걱정을 하지 않았었는데
2015년 9월 쯤부터 2016년 6월까지 약 9개월 동안 발랐던 미녹시딜을 끊고
프로페시아를 시작하면서 갑자기 탈모가 급가속화가 시작됐습니다.
6개월 사이 엄청난 가속화로 우울증+대인기피증이 와서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모발이식을
2016년 12월 14일에 받았습니다. 이식을 하면서 끊었던 미녹시딜을 다시 시작했고
프로페시아에서 아보다트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맥주효모까지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하루도 안빼먹고 관리를 하며 지냈습니다.
다행히 암흑기는 짧게 끝나서 머리가 나기 시작하니 엄청난 속도로 자라기 시작하여
이식 6개월만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겪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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